♡♥ 망넛이네 찹싸루니 ♡♥
망넛이네에 대해서 궁금하다면
첫번째 포스팅을 참고
▽▼▽▼▽▼
“ 첫번째 찹싸루니는?!! ”
없으면 섭섭한 쫜득쫜득 움짤로 확인
바로
▷▶ 얼그레이 찹싸루니
얼그레이가 첫번째로 나온 이유는 우연이 아니었다!!
망넛이네 홈페이지에 있는 주의사항 중에 눈에 띄는 문구
/
얼그레이 찹싸루니의 경우 장기간 보관시
얼그레이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,
가급적 제일 먼저 드시면 좋습니다.
/
이럴 때는 또 말을 참 잘듣지~
얼그레이 찹싸루니 + 얼그레이 스프레드
이건 그냥 얼그레이 집합체 ㅋㅋㅋ
봉지를 뜯기도 전에 얼그레이 향이 확~~~
▷▶모카 찹싸루니
망넛이네 홈페이지에 보면 찹싸루니 보관방법과 먹는 방법이 나와있다.
※※ 상온 보관은 최대3일 / 냉동 보관은 최대 20일
그른데에!!
알다시피 요즘은 6월 임에도 불구하고
여름같은 무더운 날씨는 예외라는 거!!
구입할 때 직원분도 말씀하시길
“
요즘 날이 더워서 상할 수도 있으니
오늘 안드실 거면 냉동보관해주세요~!!
”
그래서 얼그레이를 빼고는 모두 냉동실에 보관해두고
먹기 전날 저녁에 상온에 꺼내두었다.
그럼 다음날 아침 정도면 자연해동된 상태
그냥 먹어도 맛있지만
홈페이지 설명에 따라서 전자렌지 20~30초 정도 돌렸다.
모카 찹싸루니를 전자렌지에 돌렸더니
가운데 스프레드가 초크초크해졌다
곧 흘러내릴 기세~
그냥 먹는 것보다 조금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
모카는 정말 '모카'맛!!
초코와 커피가 섞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
▷▶ 녹차 찹싸루니
녹차 찹싸루니는 유일하게 찹싸루니와 스프레드 맛이 다르다.
녹차찹싸루니 + 초코 스프레드
녹차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아쉬울지도 모르겠지만
워낙 녹차 향이 찐해서
녹차 스프레드였다면 너무 씁뜨르했을 것 같다.
개인적으로는 '초코 스프레드'가 신의 한 수 인 것 같다.
▷▶ 다크초코칩 찹싸루니
색깔부터 모카찹싸루니 보다 찐~~~한 초코 느낌이다.
얼핏보면 탄 것 같기도 한 ㅋㅋㅋ
찐~~~한 쪼꼬!!!
홈페이지에도 그렇고, 찹싸루니 뒤에 적혀있는 내용을 보면
다크초코'칩' 이 들어있는데
먹을 때 '칩'이 느껴지지는 않았다.
'칩'이 조금 더 존재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ㅋㅋ
▷▶카카오 찹싸루니와 볶음콩 찹싸루니
카카오와 볶음콩에 대한 후기는 지난 글에서 확인!!
포인트만 얘기하면 카카오는 호두 브라우니 느낌이고
볶음콩은 인절미
▷▶ 단면 샷
가운데 스프레드가 들어가는 홈이 생각보다 깊게 파여있어서
스프레드가 충분하게 들어있어서 찐한 맛을 느낄 수 있다.
▷▶ 초코시리즈 모음
내가 제일 애정하는 시리즈 ㅠ ㅠ
“
사실 먹기 전에는 비슷비슷한 맛이지 않을까?!!
굳이 세 개 다 먹어볼 필요가 있을가?!!
”
싶었는데!!!
완.전.다.름!!!
모아놓으니 색깔부터 차이가 난다.
☞ 모카는 약간 초코우유랑 커피우유를 섞은 맛??! 셋 중에 가장 달다!
☞ 다크초코와 카카오는 단 맛 정도는 비슷한 것 같다.
둘 다 많이 단 편은 아니라. 아메리카노랑 먹기 좋다.
☞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'호두'와 '칩' 인 것 같다.
비록 나는 '다크초코칩'의 존재감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ㅋㅋ
카카오의 '호두'덕분에 조금 더 고소함을 느낄 수 있었다.
이 외에 흑임자 찹싸루니와 인진쑥 찹싸루니가 있다.
2가지는 엄마에게 줘서 사진이 없어서 홈페이지 이미지를 갖고 왔다.
▷▶ 흑임자
카카오와 함께 유일하게 '호두'가 위에 올려져 있고, 꼬소한 맛이다.
▷▶ 인진쑥
정말 쑥향이 은근 강해서,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.
☞ 흑임자, 인진쑥, 볶음콩은 '카페인 프리'
카페인 부작용이 있는 분들에게도 선물용으로도 좋다.
+구매 팁
먹어보고 싶은데, 첫 구매라 망설여진다면?!!
무슨 맛을 사야할지 결정장애가 온다면?!!
근처 팝업스토어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.
팝업스토어에서는 모든 맛을 시식해볼 수 있다.
그것도 무척 친절하게, 모든 맛을 손수 잘라주신다 ㅎㅎ
직원분들의 찹싸루니에 대한 애정과 열정도 덤으로 느낄 수 있다!!
요즘엔 지방에 있는 백화점에도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으니
방문하기 좋은 찬스!!
SNS를 팔로우하면 어디에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지 알 수 있다.
모든 게 마음에 쏙 든 찹싸루니이지만
솔직히
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다.
아니....나에게는 비싸다.
☞ 가격은 1개당 3,400원~3,600원
☞ 크기는 여자 손바닥 정도?!
내가 손이 작은 편에 속하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
심각하게 한 손에 쏘옥 들어온다 ㅋㅋㅋ
그래도 통통한 것으로 위로를 ㅋㅋ
그럼에도 불구하고
☞ 좋은 재료를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
☞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
내가 먹기도 좋지만
어른들께
혹은 아이가 있는 집에
☞ 기분좋게 선물하기 좋다는 점
포만감이 있어서
☞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간식으로도 많이 먹는 것 같다.
☞ 혹은 바빠서 시간없을 때
찹싸루니랑 아메리카노로 한 끼 식사로도 괜찮다.
출근하는 신랑에게 아침으로 챙겨주고
나는 신랑 출근시킨 후에
라떼 한잔이랑 먹곤 했다.
가격적인 부담때문에 자주 먹지는 못하겠지만
종종 찾게 될 듯 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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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위 상품을 자비로 구입하였고 후기를 작성하면서 해당업체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.
*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나,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을 참고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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